그간 매일 연수받느라고..마비엔 소홀했던지라..
당장 환생인데도 안습인 렙과 탑렙..;;
탐렙이라도 좀 올려보고자 열심히 후끈후끈한 사막을 뛰어다니며
엘프님을 캐고 있었다.
1500의 몸값을 자랑하시는(?) 엘프님을 캐고 기쁜마음도 잠시..
엘프님얼굴을 보는순간...밀려오는 안습함..ㅠㅠ
이어지는 내용
당장 환생인데도 안습인 렙과 탑렙..;;
탐렙이라도 좀 올려보고자 열심히 후끈후끈한 사막을 뛰어다니며
엘프님을 캐고 있었다.
1500의 몸값을 자랑하시는(?) 엘프님을 캐고 기쁜마음도 잠시..
엘프님얼굴을 보는순간...밀려오는 안습함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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